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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 백 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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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CDATA[http://blogpfthumb.phinf.naver.net/20110713_191/ysjsizz_1310483423558_gP8lw5_jpg/bakeneko.jpg?type=m2]]></url>
					<title><![CDATA[::동 백 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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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난 여기에 있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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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May 2012 15:47: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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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묶음 리뷰]]></category>
					<title><![CDATA[자이언트 킬링 1~11 (미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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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진 출처 : 교보문고]주인공 타츠미는 고향 팀 이스트 도쿄 유나이티드(이하 ETU)의 대표 스타. 하지만 어느 날 갑자기 은퇴를 선언한 그는 팀을 떠나 외국을 전전하며 작은 축구팀들을 지도하기 시작한다. 영국에 작은 클럽 팀을 맡아 컵 대회에서 파란을 일으킨 그를 ETU는 새 감독으로 올리게 되고 타츠미는 자신의 고향 팀에서 감독으로 새로운 시즌을 맞이하게 된다.    한 경기로 팀의 운명이 바뀌는 토너먼트와 달리 시즌 경기는 약 6개월 이상 많은 경기가 펼쳐지기에 그 무게감이 많이 다른 편이다. 하지만 그만큼 시즌의 경우는 선수의 부상, 컨디션 등의 관리는 물론 전체적인 팀 운영에 있어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부상으로 선수.......]]></description>
					<pubDate>Wed, 25 Apr 2012 00:00:28 +0900</pubDate>
					<tag><![CDATA[만화,묶음,자이언트킬링,츠나모토마사야,츠지토모,북박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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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단권 리뷰]]></category>
					<title><![CDATA[도망치는 남자 (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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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진 출처 : 교보문고]오노 나츠메의 Not Simple은 오노 나츠메가 이름을 널리 알리게 된 작품임에도 그의 작품을 대표한다기 보다는 가장 이질적인 작품이라 할 수 있다. 이후 그의 작품에서 그려지는 따뜻함이 Not Simple에선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이다. 도망치는 남자의 표지는 분위기만 봐선 Not Simple을 좋아하던 독자들을 기대하게 만들 수도 있는 작품이지만 그 안에 담겨진 내용은 Not Simple은 물론 이전의 작품들과도 궤가 꽤 다른 작품이다. 그간 오노 나츠메가 보여주지 않았던 교훈적인 느낌을 주면서도 나름의 온도감을 유지한 회색빛의 성인 동화책.
 
 ]]></description>
					<pubDate>Fri, 13 Apr 2012 14:47:21 +0900</pubDate>
					<tag><![CDATA[만화,단권,오노나츠메,도망치는남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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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단권 리뷰]]></category>
					<title><![CDATA[격류혈 1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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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진 출처 : 교보문고]왕따가 싸움을 통해 변하는 모습을 그린 작품은 이전에도 있어왔다. 격류혈은 여기에 행방불명된 친구라는 소재를 추가했다. 시놉시스만 보면 흥미로운 이야기가 될 법하다. 하지만 정작 격류혈은 주인공이 싸움판으로 들어서게 되는 배경 설명에서 설득력이 떨어진다. 앞으로 밝혀질 이야기가 더 있을지 모르지만 1권만 보자면 땅을 제대로 갈지 않은 채 농사를 시작하는 느낌이다.
 
 
 
 
 ]]></description>
					<pubDate>Fri, 06 Apr 2012 12:13:57 +0900</pubDate>
					<tag><![CDATA[만화,단권,격류혈,28roun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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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단권 리뷰]]></category>
					<title><![CDATA[에도로 가자! 6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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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진 출처 : 교보문고]그간 이어온 이야기들의 마무리가 어떻게 지어질지 궁금했던 6권. 아쉽게도 마무리의 모양새는 매우 좋지 않았다. 그간 작품을 이끌어온 미셸의 캐릭터를 이른바 '운빨'로 바꾼 것도 그렇지만 소우비와의 관계까지 그리하여 둘은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식으로 유야무야 마무리된다. 스토리가 저절로 술술 마무리되었다 밝히는 작가의 말이 믿기 어려운 엔딩이다.
 ]]></description>
					<pubDate>Fri, 06 Apr 2012 12:10:18 +0900</pubDate>
					<tag><![CDATA[만화,단권,에도로가자,츠다마사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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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새 소식]]></category>
					<title><![CDATA['방심위 사태' 비대위 <웹툰자율심의와 작가연대를 위한 공청회> 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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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2일, 경기도 부천에 있는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내 만화영화상영관에서 &lt;웹툰자율심의와 작가연대를 위한 공청회&gt;가 열렸다.이번 공청회는 현재 진행형인 웹툰에 대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청소년 유해매체 지정과 관련해'표현의 자유수호와 웹툰의 심의철폐를 위한범만화인비상대책위원회'(약칭웹툰심의철폐비대위)에서 이번 사태의 전체적인 흐름, 사태에 대한 웹툰 작가들의 대응, 이후 과제와 쟁점을 다른 웹툰 작가들에게 알려주는 자리로 마련됐다. 또한, 앞으로 웹툰 작가들이 해야할 일들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뤄지면서 아직 끝나지 않은 현 사태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기도 했다.공청회 시작 전. 평일 오후였음에도 많은 관계.......]]></description>
					<pubDate>Tue, 03 Apr 2012 01:17:35 +0900</pubDate>
					<tag><![CDATA[만화,웹툰,방심위,웹툰심의철폐비대위,NoCut,공청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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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말 좀 하자]]></category>
					<title><![CDATA[방심위 사태 그 다음은?]]></title>
					<link>http://ysjsizz.blog.me/1544614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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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광식 문화체육부 장관이 29일 간담회를 통해 "방심위와 협의를 계속 해서 직접 심의가 아닌 만화계 자정 방식으로 하도록 하겠다."고 밝힌데 이어 30일 방심위에서 "청소년유해매체선정은 자율 규제로 가닥을 잡겠다."는 발표를 하면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의 청소년유해매체물 지정 문제는 어느 정도 매듭이 지어지는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있다. 이는 그동안 방심위의 실질적 검열 시도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낸 만화인 분들이 이뤄낸 큰 성과라고 할 수 있다.하지만 이걸로 다 끝난 것일까? 답을 먼저 이야기하면 절대 그렇지 않다. 현재 나온 이야기는 이번 사태에 대한 정부부처의 입장일 뿐. 앞으로 다시는 이런 일.......]]></description>
					<pubDate>Sat, 31 Mar 2012 00:55:54 +0900</pubDate>
					<tag><![CDATA[만화,방심위사태,자율심의,웹툰등급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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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안내]]></category>
					<title><![CDATA[동백리 블로그 운영 안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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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블로그 명을 동백리로 바꿔서 운영하게 된 T-Bell 양세종이라고 합니다 (--)(__)(--)동백리는 '동'네 '백'수의 '리'뷰 블로그를 줄여서 적은 말로 리뷰 블로그를 운영하면서이름 하나는 붙여놓고 가자는 의미로 적어뒀습니다.그간 블로그 리셋도 많이 하고 옮기기도 많이 옮겨서 이제 그만해야겠다는 생각에정착을 하겠다는 의미도 담겨져 있습니다.아마 이 곳은 이제 바뀌어도 블로그 명만 바뀔 겁니다.(...)안내 - 지금 이 글입니다. 블로그 명 변경이나 기타 공지가 필요할 시 갱신됩니다.새 소식 - 한동안 쓰지 않았던 뉴스 글을 간단히 적는 곳입니다.      국내 소식을 위주로 적을 듯 합니다.말 좀 하자 - 제 개인적인 의견을.......]]></description>
					<pubDate>Thu, 29 Mar 2012 16:28:07 +0900</pubDate>
					<tag><![CDATA[안내,공지,이제어디안갈래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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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단권 리뷰]]></category>
					<title><![CDATA[리얼 11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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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진 출처 : 교보문고]
슬램덩크에서도 그랬지만 타케히코 이노우에는 시합을 포기하지 않는다는 의미로 캐릭터가 공을 쫓아 몸을 날리는 모습을 자주 그려왔다. 표지의 노미야는 리얼 11권의이야기를 압축했다 볼 수 있다. 상상 이상의 높은 벽을 확인하면서도 행복을말하는 노미야를 보며 독자들은 상당히 뿌듯한 마음을 받을 듯. 리얼의 세 주인공(노미야, 타카하시, 토가와) 중 유일하게 드러나지 않았던 노미야의 원점도 함께 만날 수 있는 귀중한 한 권.
 
 
 
 
 ]]></description>
					<pubDate>Thu, 29 Mar 2012 16:01:37 +0900</pubDate>
					<tag><![CDATA[만화,단권,리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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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단권 리뷰]]></category>
					<title><![CDATA[여친만 (여자친구 만들고파) 8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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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진 출처 : 교보문고]
약 1년 반만에 나온 신간. 전권의 에피소드가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텀이 길었던 신간인 만큼 첫 페이지의 스토리 정리는, 의도하지 않았더라도 정말 좋은선택이었다. 다만 주인공이 네 명이나 되다보니 전개에 있어 비중의 편차가 느껴지는 점은 아쉬운 부분.이번에 첫 등장한 주인공들의 가정사를 이후에 어떻게 활용할 지도 지켜봐야 할듯 하다.
 
 
 
 ]]></description>
					<pubDate>Thu, 29 Mar 2012 15:59:54 +0900</pubDate>
					<tag><![CDATA[만화,단권,여친만,여자친구만들고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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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단권 리뷰]]></category>
					<title><![CDATA[세인트 영멘 3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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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진 출처 : 교보문고]
2권과 비교해 다시 페이스를 올리는 느낌을 준 3권. 슬슬 식상해지던 에피소드에 새로운 캐릭터를 등장시켜 활기를 불어넣었다. 하지만 붓다와 예수 관련개그가 갈수록 어려워지는건 피할 수 없는 단점. 새로운 캐릭터들의 활용과 매니악해지는 주인공들의 개그. 이 과제를 앞으로 어떻게 해결해 나갈 지가 관건일 듯 하다.
 
 
 
 
 
 ]]></description>
					<pubDate>Thu, 29 Mar 2012 15:58:33 +0900</pubDate>
					<tag><![CDATA[만화,단권,세인트영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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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영화&#160;리뷰]]></category>
					<title><![CDATA[50/50 그리고 디센던트]]></title>
					<link>http://ysjsizz.blog.me/1497230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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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 글엔 영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미리니름에 주의해주세요.***지난 월요일, 영화 &lt;디센던트&gt;의 시사회를 다녀왔습니다. 2012 골든글로브에서의 수상이나 아카데미 노미네이트 등 이래저래 화제가 된 작품이었지만 개인적으론 조지 클루니가 나온다는 말에 동해서 신청을 하게 된 작품이죠. 이전에 본 &lt;인 디 에어&gt;에서 보여줬던 모습이 워낙 인상적이었거든요. 그 덕에 영화 시사회 당일까지도작품의 내용은 모르고 있던 터였습니다. 시사회 당일,그래도 작품을 보기 전에 홍보용 시놉시스 정도는 보고 들어가는 습관이 있다보니 출발전, 인터넷으로 시놉시스를 간단히 보게 되었죠. 그런데 시놉시스를 보니우연찮게도저번 주.......]]></description>
					<pubDate>Thu, 02 Feb 2012 00:42:54 +0900</pubDate>
					<tag><![CDATA[50대50,디센던트,조셉고든-레빗,조지클루니,안나켄드릭,500일의썸머,인디에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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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다른 리뷰]]></category>
					<title><![CDATA[늦었지만 2011년 문화 생활 정리]]></title>
					<link>http://ysjsizz.blog.me/1473199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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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1년 정리를 생각을 안한 건 아니었지만천성이 게으르다보니그냥 2012년을 맞이했는데마침블로그 이웃인 마법고냥이 님의포스팅을 보고 의욕이 생겨 달리게 된 정리글입니다.자극을 안받으면 움직이질 않으니 참 큰일입니다.2012년엔 이걸 고치는 것부터 시작해야겠어요!그런데 마침 정리를 하다보니 하나도 안한 달이 있는가 하면참 바쁘게 돌아다닌 달도 있더라고요.그러니 중간중간 없는 달도 있다는 점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3월- 2011년의 스타트는 참 늦었네요. 3월이라니;;2010년 말부터 해오던 아르바이트 장소가 멀기도 했지만 (일에 불만은 없었지만요)무엇보다 개인적으로 참 힘든 시기였네요.그래도 이 작품은 국내 아이맥스 3D.......]]></description>
					<pubDate>Tue, 03 Jan 2012 00:19:35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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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애니&#160;리뷰]]></category>
					<title><![CDATA[돼지의 왕 - 바닥이 보이지 않는 어둠]]></title>
					<link>http://ysjsizz.blog.me/1435132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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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회사의 부도 후 충동적으로 아내를 살해한 경민은 중학교 동창이었던 종석을 찾아 나선다. 대필 작가로 근근이 먹고 사는 종석은 갑자기 자신을 찾아온 경민의 방문에 당황해 한다. 오랜만에 만나 회포를 푸는 경민과 종석. 갑자기 경민은 무시당하고 짓밟혀 살던 중학교 시절과 자신들의 우상이었던 철이 이야기를 종석에게 꺼내기 시작한다.    &lt;돼지의 왕&gt;은 첫인상이 좋은 작품은 절대 아니다. 일단 캐릭터들부터 멋지거나 예쁘다기 보다는 오히려 거부감이 드는 쪽에 가깝고 영상에서 보이는 움직임 또한 자연스럽다 할 순 없는, 3D 캐릭터 특유의 어색한 모습이 드러나기도 하니까 말이다. 하지만 &lt;돼지의 왕&gt;이 갖고 있는 이.......]]></description>
					<pubDate>Thu, 17 Nov 2011 17:36:40 +0900</pubDate>
					<tag><![CDATA[애니메이션,돼지의왕,연상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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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영화&#160;리뷰]]></category>
					<title><![CDATA[도가니 - 소리없는 난사의 아픔]]></title>
					<link>http://ysjsizz.blog.me/1401387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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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무진에 있는 한 장애인 학교로 부임하게 된 강인호(공유). 하지만 그 학교에선 아무렇지 않게 비리와 아동 폭행이 자행되고 있었다. 자신의 부재로 기울어진 가세와 병을 앓고 있는 외동딸의 모습을 생각하며 이를 모두 참고 지나가려 했던 인호. 하지만 결국 학교로부터 아이들을 구하고자 세상에 이 일을 알리기 시작한다.도가니의 화법은 무척 단순하다. 학교 내에서 자행되는 충격적인 모습들을 굳이 감추려 하지 않는다. 아니 오히려 시작부터 거리낌없이 드러내고 이를 쏟아내듯 보여준다. 마치 근접전에 강한 복싱선수처럼 관객의 품 속에 파고 들어서 펀치를 난사한다. 다른 이야기였어도 이 정도의 난사라면 관객들은 지치기 마련인데 도.......]]></description>
					<pubDate>Tue, 11 Oct 2011 13:37:23 +0900</pubDate>
					<tag><![CDATA[도가니,공지영,공유,정유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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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단권 리뷰]]></category>
					<title><![CDATA[최근에 읽은 작품들 간단 정리]]></title>
					<link>http://ysjsizz.blog.me/1388875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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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본문에 스포일러성 내용이 담길 수 있습니다.크게 휘두르며 16권 : 니시우라 야구부 합숙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근육을 늘려 애들 덩치를 키운다는 것이 목표니 합숙 후 비쥬얼이 바뀌는 캐릭터가 있지 않을까 기대 반 걱정 반이네요^^ 이번 권의 백미는 역시 서로 가장 좋아하는 에로 시츄에이션을 공유하는 주인공들의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정말 수학여행 등에서 남자애들이 나눌 법한 대화가 쏟아지네요. 크크크.. 극 중간에 들어간 키스카베와 무사시노의 대결은.. 나름 흥미진진하게 진행되긴 하는데 개인적으론 좀 집중을 못하겠더군요. 마지막에 하루나를 빛나게 하기 위해서인지 몰라도 분량 할애를 너무 했다는 느낌도 있고요.......]]></description>
					<pubDate>Tue, 27 Sep 2011 16:45:23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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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말 좀 하자]]></category>
					<title><![CDATA[어제 야구를 안 본 내가 이 바닥의 승자요]]></title>
					<link>http://ysjsizz.blog.me/1385301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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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저는 평소에 야구 중계를 즐겨보는 편이긴 하지만다른 일정 중에도 챙길만큼 크게 매달리는 편은 아닙니다.그래서 경기 결과를 봤을 때 응원 팀인 삼성이 졌을 경우에도 '어휴. 다행이다. 보면서 뒷목 잡진 않았네.' 하며 웃어 넘기는 경우가 허다하죠.그런데 어제는 이긴 경기 결과를 봤음에도.. 문제의 장면을 실시간으로 본 것도 아닌데...이렇게 기분 더러운 경우는 처음이네요.http://sports.news.nate.com/view/20110922n31469이게 '팬'이라는 사람들이 할 짓입니까?오승환. 좋은 선수죠. 이런 선수를 자신이 직접 찾아간 경기에서 보고파 하는 마음 모르는 거 아닙니다.그런데 그게 팀 내 어린 유망주를 찍어 누르면서까지 해야할 일인가.......]]></description>
					<pubDate>Fri, 23 Sep 2011 16:43:21 +0900</pubDate>
					<tag><![CDATA[프로야구,삼성라이온즈,임진우,오승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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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영화&#160;리뷰]]></category>
					<title><![CDATA[세 얼간이 (인도판) - 우리가 알면서도 모르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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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버지가 말씀하신게 맞았어. 사람은 '지식'을 쌓아야 하고, 그래서 '공부'하는 거라고. 사람에게 도움이 됨으로써 처음으로 '학문'이 된다고, 생활속에서 쓰일 수 없는 학문은 의미가 없다고 그러셨어."일본 만화 작가 니혼바시 요코의 작품 「극동학원천국」에 등장하는 대사의 일부이다.실제로 학교 교육은 이미 배움이라는 본래의 목적을 상실하고 성적, 학점을 위한 도구가 되버린지 오래다. 이는 비단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니고 성장만을 앞세우고 있는 여러 국가들의 딜레마로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이에 대해 「세 얼간이」는 주인공 란초를 통해 성적, 학점 더 크게는 취업을 위해 공부하는 것을 '훈련'이라고 표현한다. 현재의 교육.......]]></description>
					<pubDate>Sun, 28 Aug 2011 17:22:28 +0900</pubDate>
					<tag><![CDATA[영화,세얼간이,인도판,아트하우스모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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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애니&#160;리뷰]]></category>
					<title><![CDATA[별을 쫓는 아이 - 작품의 문제인가 기획의 실착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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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작품에는 큰 특징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미디어믹스(상품이나 서비스의 광고를 위해 둘 이상의 매스 미디어를 이용하는 것)인데요. 이는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별의 목소리」부터 이어져 온 나름의 전통이라 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저는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팬이면서도 이런 행보를 썩 달갑게 보진 않았는데요. 이유는 바로 미디어믹스를 감독 스스로 의식하여 언제나 가장 먼저 선보이는 애니메이션 안에 이야기를 제대로 담지 않는 일이 생기지 않을까 불안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마침 이런 우려는 이번 「별을 쫓는 아이 : 아가르타의 전설(이하 별을 쫓는 아이)」에서 실제로 드러나 버.......]]></description>
					<pubDate>Fri, 26 Aug 2011 02:41:16 +0900</pubDate>
					<tag><![CDATA[만화,애니,별을쫓는아이,신카이마코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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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단권 리뷰]]></category>
					<title><![CDATA[신부 이야기 3 - 스미스, 대지에 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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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진 출처 : YES 24]이전 권까지 조연 중 하나로만 존재하던 스미스가 이번 권부터 주역으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이 캐릭터, 개인적으론 주변 캐릭터 중 하나라고만 생각했기에 2권 말미의 이야기는 사실 쇼크가 컸습니다. 아미르와 카르르크의 알콩달콩한 이야기가 주 스토리가 아니라는 점도 그렇지만 제목이 스미스가 여행 중에 만나는 신부들의 이야기를 뜻하는 거였다니! 정말 예상도 못했다고요.이야기를 돌려, 3권의 내용을 살펴보면 스미스가 안내인을 만나기 위해 들른 지역에서 탈라스라는 이름의 여성을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이 여성의 집에 우연찮게 머물게 되면서 생기는 에피소드가 한 권 전체에 걸쳐 다루어지죠. 자.......]]></description>
					<pubDate>Wed, 24 Aug 2011 17:51:22 +0900</pubDate>
					<tag><![CDATA[만화,신부이야기,모리카오루,스미스,탈라스,카르르크,아미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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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영화&#160;리뷰]]></category>
					<title><![CDATA[최종병기 활 - 활 액션도 박진감 넘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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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활'이라는 무기는 어릴 적 저에겐 검의 보조적 무기, 원거리인 만큼 느린 무기라는 이미지가 강했습니다. 하지만 「무사」와 「반지의 제왕」을 통해 그 이미지가 많이 바뀌었는데요. 「무사」에선 진립(안성기)이라는 캐릭터가 이 활의 새로운 이미지를 보여줬습니다. 굉장히 먼 거리에서 적을 맞추는 것은 물론 적을 노리고 달려드는 중에도 활을 쏘는 등 정적인 이미지를 없애는 동시에 활의 힘과 멋을 느끼게 해주었죠. 이후에 「반지의 제왕」에선 레골라스(올랜도 볼룸)가 화살을 이용해 근접전 내지는 투창의 용도로도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활 액션의 폭이 넓어짐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하지만 앞에서 그런 멋을 느꼈다곤 해도 위.......]]></description>
					<pubDate>Sat, 20 Aug 2011 05:28:01 +0900</pubDate>
					<tag><![CDATA[영화,최종병기활,활,박해일,류승룡]]></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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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애니&#160;리뷰]]></category>
					<title><![CDATA[마당을 나온 암탉 - 야생 그 안에서의 모정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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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마당을 나온 암탉」은 이미 지난 몇 년동안 SICAF 등의 만화 행사에서 지속적으로 홍보를 해왔던 작품입니다. 하지만 홍보와 다르게 제대로 된 개봉 이야기는 들리지 않아 소식이 궁금하던 작품이기도 했죠. 물론 홍보의 주 내용이었던 '유명배우 더빙'으로 인해 개인적인 기대감은 좀 식는 느낌이 있었지만 아동 문학의 베스트셀러가 원작이라는 이유로 스토리 부분에선 여전히 호기심을 갖고 있었습니다.이후 접하게 된 「마당을 나온 암탉」은 제가 상상한 것 이상으로 뛰어난 작품이었습니다. 처음에 가장 놀란 부분은 화면의 색감인데요. 우리가 늘상 보아오던 한국 애니메이션과는 상당히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물론 부 무대라 할 수 있.......]]></description>
					<pubDate>Sat, 13 Aug 2011 02:32:52 +0900</pubDate>
					<tag><![CDATA[만화,애니,마당을나온암탉,잎싹]]></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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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뮤지컬 리뷰]]></category>
					<title><![CDATA[스프링 어웨이크닝 - 세상을 향해 내지르는 F**k 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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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기는 어떻게 생기는 건가요?" - 어릴 적 이 질문에 대해서 부모님께 제대로 된 답을 들은 분은 참 드물 겁니다. 그만큼 우리 사회, 특히 부모님들은 성에 대하여 엄청나게 폐쇄적인 성향을 갖고 있죠. 어릴 적부터 이러한 성교육이 잘못된 것임을 모르는게 아니어도 그에 대한 교육을 제대로 배운 적이 없다보니 이런 문제는 끊어지지 않고 이어지고 있는게 현실입니다.「스프링 어웨이크닝」에서는 위 대사로 대표되는 어른들의 폐쇄적 교육은 물론 아이들과의 비소통, 성적 지상주의 등으로 인해 주인공을 포함한 사춘기 시기의 학생들이 어떻게 비뚤어지고 무너져 가는 지를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참 재밌는 것이 이 작품이 배경을 '19세기.......]]></description>
					<pubDate>Tue, 09 Aug 2011 19:02:09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스프링어웨이크닝]]></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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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애니&#160;리뷰]]></category>
					<title><![CDATA[소중한 날의 꿈 - 담백하면서도 꼼꼼이 신경 쓴 요리 같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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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음.. 그러니까 약 8년 전일 겁니다. 제가 자주 드나들던 '만화인'이라는 사이트에서 '국산 애니메이션의 1차 시나리오 모니터링을 하니 참여 부탁드린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당시 고 3이던 전 공부를 거의 손에서 놓고 지내던 터라 이런 행사(?)들에 마구마구 참여했었죠. 남산에 지금도 그대로 있는 서울애니센터에서 진행된 이 모니터링에서 제가 만난 작품이 바로「소중한 날의 꿈」이었습니다. 물론 당시에는 시나리오가 현재 개봉한 작품과는 많이 달랐어요. 확실하진 않지만 학교 내 합주부를 기반으로 쓰여진 시나리오였고 선생님이 중요한 키포인트를 쥐고 있는, 다소 판타지적인 작품이었다고 기억합니다. 이후로는 작품의.......]]></description>
					<pubDate>Tue, 12 Jul 2011 23:49:18 +0900</pubDate>
					<tag><![CDATA[애니메이션,소중한날의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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